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는 7월 25일 오후 7시 ~ 9시까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원 23명과 함께 제주시 함덕해수욕장 주변 신설계절음식점을 대상으로 청소년유해환경감시활동 캠페인을 펼쳤다.
황재성 도지부장은 “해수욕장주변 유해업소를 3인1조씩 4개 팀으로 나누워 19세미만청소년에게유해물질판매금지스티커가 부착되어 있는지 확인하고 미부착업소는 전달하여 부착하도록 하여달라”며 .
이어 황 도지부장은 “유해업소 단속계도팀 외에 해수욕장주변. 공원. 산책로순찰(팀장 좌성찬)팀은 요즘 날씨가 더워 청소년들이 후미진 공간에서 또래끼리 유해물질을 섭취하고 폭력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순찰에 신중을 기해 달라” 며 행사에 앞서 당부 말을 전하였다.
관계자에 따르면 “청소년유해환경감시 활동은 매달 2회 이상 제주도 전역을 돌며 청소년탈선 및 폭력 예방활동을 전개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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