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센터장 양명희)는 7월 18일부터 7월 29일까지 11박 12일간 제주부영청소년수련원에서 인터넷· 스마트폰 과의존 청소년(여자 중학생) 20명을 대상으로 미디어 사용을 조절하기 위한 인터넷· 스마트폰 치유캠프를 실시한다.
이 캠프는 여성가족부 주최, 한국청소년상담복지개발원⦁제주특별자치도청소년상담복지센터 주관, 제주특별자치도교육청 후원하는 기숙형 치유캠프로서 상담지원(개인상담, 집단상담, 부모교육 및 상담)과 활동지원(체험활동, 대안활동, 자치활동), 생활지원(멘토링, 숙식제공)을 결합한 효과적 프로그램이다.
캠프 참여 청소년들은 미디어 사용을 조절하고 건전한 사용습관을 함양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지원받게 되며, 캠프 종료 이후에도 촘촘한 추수 관리 서비스를 지원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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