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적십자, 여름 휴가철 대비 도내 수상안전교육 확대 실시
상태바
전북적십자, 여름 휴가철 대비 도내 수상안전교육 확대 실시
  • 박준형 기자
  • 승인 2022.07.12 08: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수상안전 교육, 대한적십자사가 책임집니다
수상안전교육 과정 (사진= 전북적십자사 제공)
수상안전교육 과정 (사진= 전북적십자사 제공)

대한적십자사는 행안부가 지정한 안전교육기관이며 해양경찰청이 지정한 수상구조사, 인명구조요원 교육기관이다. 1953년 국내 최초의 수상안전 강사과정을 시작으로 수상안전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전북적십자사는 수준 높은 수상안전 강사풀을 보유하고 있으며, 여름 휴가철 대비 수상 안전 강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대표 진행 교육으로 수상구조사, 인명구조요원, 생존수영, 수상안전 일반과정 등이 있다.

또한, 전주시시설관리공단과 MOU를 체결해 전주 완산·덕진 수영장을 협조 받는 등 전북 도내 늘어나는 수상안전 교육 수요에 발맞춰 질 높은 수상 안전 교육을 보급하려 노력 중이다.

7,8월 수상안전 교육 주요 일정으로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48H) (7.16 ~ 7.31), 수상안전강사 신규과정(52H) (8.13 ~ 9.3), 수상안전 일반과정(8H) (8.20)을 진행 예정이다.

전북적십자사의 수상안전 교육 일정과 수강신청은 대한적십자공식 홈페이지(www.redcross.or.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유선문의 : 전북적십자사 수상안전 담당 063)-280-5843)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