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청중학교(교장 소대진)는 22일 동백관에서 제주학생문화원에서 지원하는 ‘2022학년도 꿈끼이음 예술나무’ 일환으로 ‘찾아가는 예술나무 콘서트’ 공연을 관람하였다.

이번 공연은 도내 전문 타악 연주자로 구성된 ‘오퍼커션(ohpercussion) 앙상블’의 아름다운 연주로 채워졌으며 특별히 대표 오승명의 지휘와 마림바 연주도 관람하였다.

학생들은 다양한 타악기의 이름과 소리를 체험하고 타악기가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연주와 지휘를 관람 및 바디퍼커션도 하며 심미적 감수성을 함양하는 시간을 가졌다.
학교관계자는 "학생들은 코로나 19로 침체되었던 공연 관람 기회를 얻고 일상의 활력과 정서를 회복하는 동시에 학생 맞춤형 문화 예술 체험을 하며 꿈과 끼를 찾아 떠나는 음악 여행의 기회가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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