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화초등학교(교장 김선홍)는 지난 16일부터 17일까지 1박 2일에 걸쳐 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제주의 자연, 진로’라는 주제로 수학여행을 실시하였다.

이번 수학여행은 1박 2일로 이루어졌으며 두 팀으로 나누어 2개의 코스를 다녀오는 것으로 진행하였다.

학생들은 제주의 자연을 느낄 수 있는 환상의 숲 곶자왈 공원, 천지연 폭포, 성산일출봉과 즐거운 체험을 할 수 있는 신화테마파크, 메이즈랜드를 다녀왔다.

학교관계자는 "수학여행을 통하여 자신의 꿈과 끼를 탐색하는 기회가 되었고, 코로나19로 답답하기만 했던 일상에서 벗어나 친구들과 좋은 추억을 쌓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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