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초, 군산의 정상에서 오카리나로 메아리를 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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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초, 군산의 정상에서 오카리나로 메아리를 울리다.
  • 김동필
  • 승인 2022.06.03 1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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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천초등학교(교장 정호경)는 3일 전교생이 군산에 오르는 탐사 활동을 실시하였다.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학구 내 위치한 군산을 오르며 주변의 자연환경을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었다.

또한, 일제 강점기 시대에 구축된 진지동굴에 대하여 6학년 역사동아리 학생들의 해설을 들으며 6월 호국보훈의 의미를 되새겼다.

학교관계자는 "마지막으로 우리 학교의 1인 1악기 오카리나 합주를 다함께 들으며 서로 격려하고 응원하는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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