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운 학교 만들기'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에 큰 효과 기대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에 큰 효과 기대
(사)제주도청소년교화연합회(회장 강덕부, 이하 청교련)와 (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 이하 청소년연합)는 지난 5월 19일 오전 11시 제주시 아라동 소재 제주도청소년교화연합회 사무실에서 ‘학교폭력 예방 활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상호간에 체결했다.
이날 업무협약은 '즐거운 학교 만들기'란 슬로건을 내걸고 두 기관이 학교폭력 없는 행복한 학교 만들기에 앞장서고 학생들을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교생활을 할 수 있도록 협력체계를 마련하기 위해 이뤄졌다.
제주도청소년교화연합회와 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지역사회 민간단체간의 유기적인 연계 체계를 마련하고 특히 학교 주변 우범지대의 폭력 예방과 근절을 위한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상호 청소년선도에 관련된 정보를 공유하며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한 계도 활동을 적극 지원하기로 하였다.
강덕부 회장과 황재성 지부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학교폭력 예방 및 근절에 큰 효과가 있을 것으로 확신한다.”라며 “이를 통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학생들이 자신의 꿈을 마음껏 펼치며 성장할 것을 기대하고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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