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령초등학교 17회 졸업생 이윤하(하나제약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광령2리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총동창회 단합대회 개회식에서 학교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하여 역사관 건립 추진에 쓰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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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령초등학교 17회 졸업생 이윤하(하나제약 대표이사)가 지난 22일 광령2리 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총동창회 단합대회 개회식에서 학교발전기금 2,000만원을 기탁하여 역사관 건립 추진에 쓰일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