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미초등학교(교장 김대민)는 4월 29일, 5월 17일, 5월 19일 2, 3, 4, 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디지털 시민교육 ‘사이좋은 디지털 세상’ 교육을 실시하였다.

이번 교육은 디지털 공간 속 문제들을 예방하기 위해 2015년부터 카카오, 카카오임팩트, 푸른나무재단이 협력하여 청소년들이 올바른 디지털 시민의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이다.

김승진 교감은 "총 80분으로 이루어진 이번 교육은 앞으로 1, 5학년 학생을 대상으로도 실시할 예정이며, 디지털 세상에서 학생들이 건강한 시민성을 지니고, ‘사이버폭력 예방 및 대처 능력’을 함양하여 건강하고 사이좋은 청소년으로 자라나게 하는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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