뙤약볕 아래 흘린 구슬땀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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뙤약볕 아래 흘린 구슬땀 한 송이 꽃으로 피어나리
  • 김동필
  • 승인 2022.05.16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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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주중학교는 지난 15일 4-H 자율동아리 회원(지도교사 김왕권) 20여 명이 등교하여 교정 주위에 꽃모종을 심었다.

이번에 식재한 꽃모종은 서귀포농업기술센터에서 청소년 정서 지원 및 농심 함양을 위해 4-H 운영학교에 지원한 것이다.

4-H 학생들은 따가운 햇살 아래서 구슬땀을 흘려가면서 등교실 및 휴게공간과 화단 등에 메리골드, 꽃잔디, 해바라기, 천일홍 등을 심었다. 김왕권 지도교사는 "우리학교 학생들이 등굣길 및 휴식시간에 예쁜 꽃을 보면서 건강하고 즐거운 학교생활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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