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대 유학대학 총동문회, 총회 및 제6∙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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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대 유학대학 총동문회, 총회 및 제6∙7대 회장 이∙취임식 개최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2.05.04 0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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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영구 제6대 회장 이임
진인수 제7대 회장 취임
진인수(제주대 유학대학 총동문회 제7대) 회장이 취임사를 했다.
진인수(제주대 유학대학 총동문회 제7대) 회장이 취임사를 했다.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유학대학(유학지도자과정)총동문회(회장 허영구)는 3일 오전 10시 30분 ‘2022년도 이사회 및 정기총회’와 제6∙7대 회장 이∙취임식을 제주시 광양2길 35(이도일동) 소재 제주도유림문화원 3층 대강당에서 박용모 총무이사의 진행으로 개최됐다.

이날 총회는 이사회의 심의∙의결 및 제13차 정기총회 보고, 2021년도 회계 및 회무 감사결과 보고, 제1호 의안 2021년도 사업실적, 제2호 의안 수입∙지출 결산안, 제3호 2022~2024년 임기 임원선출, 제4호 의안 2022년도 사업계획안 제5호 의안 22년도 수입∙지출예산안 등을 일사철리로 원안대로 통과했다. 이어 제6∙7대 회장 이∙취임식이 개최했다.

허영구 제6대 회장은“동문회의 결속을 다지고 2020년 코로나바이러스 감염병 확산이 연 이어 2년 넘게 지속으로 사업을 못하고 명명만 유지하는 게 아닌가 했다. 이로 동문께는 늘 미안한 마음을 가지게 됐다. 미안한 마음을 넘어 매우 아쉽고 송구스럽다. 이제는 넒은 마음으로 이해 해주셨으면 고맙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오늘 취임하시는 진인수 회장님은 평소에 위엄한 친화력과 포용력 그리고 추진력이 추출하신 분이라서 침체된 동문회 활성화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확신하며 동문회원 취임에 맞추어서 참여와 뒷받침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진인수 제7대 신임회장은 “향교재단 고태신이사장님의 각별한 관심과 지원으로 유학대학 총동창회가 큰 발전을 이룰 수 있었다고 생각합니다. 심심한 감사의 인사를 표하며 저 또한 그 길을 잘 닦아나가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며 “생각지 못한 코로나로 운영이 힘들었을 텐데 끝까지 애써주신 전임 허영구 회장님께도 감사인사를 전합니다.”라고 인사말을 이어갔다.

“유학대학이 지향하는 선비의 정신을 잘 지키며 총동창회가 바르고 곧은길을 걸어 나갈 수 있도록 제 역할을 다하여 비록 미약하지만 총동창회의 발전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취임 인사말을 했다.

이어 고태신 제주향교재단이사장, 진용일 총동문회 고문, 문태수 고문의 축사를 하여 눈길을 끌었다.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유학대학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제주대학교 평생교육원 유학대학총동문회는 회장 이,취임식 개최 후 기념촬영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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