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슬포교회, 사랑의‘삼계탕’기부 및 대정읍 태풍대비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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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슬포교회, 사랑의‘삼계탕’기부 및 대정읍 태풍대비 점검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0.08.26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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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슬포교회, 대정읍사무소에 사랑의‘삼계탕’기부
대정읍, 태풍 대비 클린하우스 등 시설물 점검
모슬포교회는 대정읍사무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삼계탕’을 기부했다.
모슬포교회는 대정읍사무소에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랑의‘삼계탕’을 기부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모슬포교회(목사 이성만)에서는 25일(화) 대정읍사무소를 방문하여 코로나19 및 폭염으로 고생하시는 관내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전달해달라고 ‘삼계탕 100팩’을 기부하였다.

이날 송호철 대정읍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주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노력하시는 모슬포교회의 나눔 활동에 감사드리며, 교회에서 정성스럽게 준비한 삼계탕을 주위 어려운 어르신들에게 따듯한 마음을 담아 잘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대정읍은 오는 '비비' 태풍 북상에 따른 클린하우스 등 시설물을 점검했다.
대정읍은 오는 '비비' 태풍 북상에 따른 클린하우스 등 시설물을 점검했다.

또 서귀포시 대정읍(읍장 송호철)은 제8호 태풍‘바비(BAVI)’가 북상함에 따라 클린하우스, 옥외광고물을 비롯한 주요 시설물과 상습 침수지역 등이 비바람과 강풍에 피해 받지 않도록 점검하고 철거, 결박 등 예방 점검작업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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