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주청소년연합도지부(지부장 황재성)는 28일 오후 7시~10시까지 제주시 화북동 소재 동중학교 주변 유해업소 및 학교주변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활동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황재성 도지부장은 “제주특별자치도 기관에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한 실적을 보고 해 달라는 공문이 왔었다.”라며 “신변종업소 확산과 학교폭력 청소년의 일탈비행 행위가 증가 확산 할 것을 미리 대응하여야 할 때인 것 같다. 순찰조는 학교 주변 구석구석 음침한 곳을 잘 살펴주시고 음식점 등 유해업소 선도조에는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여부 확인을 잘 해달라.”라고 선도위원들에게 강조했다.
이어 관계자는 선도위원들에게 “제주특별자치도에서 공문이 왔습니다.”라며 “1분기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단 활동실적을 5월2일까지 활동자료를 제출 협조요청입니다.”라고 하면서 “지난 25일 유해환경감시활동이 날씨로 인하여 미흡 한 부분을 금일 부득 하게 됨을 이해 바랍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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