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온성학교(교장 김빛나)는 지난 18부터 22일까지 일주일간 본교 전교생을 대상으로 학교폭력예방교육의 일환으로 '친한친구 주간'을 실시했다.

'친한친구 주간' 동안 각 학급별로 비밀친구(마니또) 선정하기, 비밀친구에게 엽서편지 쓰고 친절한 말과 행동하기, 학교폭력예방 동영상 시청하기, 학교폭력예방 물품 만들기 활동을 하였고, 위클래스 주간 학급 사진 전시회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번 '친한친구 주간'을 통해 서귀포온성학교 학생들은 "친구들과 긍정적인 관계를 형성하고 학교폭력 없는, 함께 사는 힘을 기르는 사랑의 학교 만들기를 다짐하는 계기가 되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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