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가정의달 맞이 부모 성교육 대강연회 참가자 모집
제주시와 제주시 가족센터(센터장 이영은)는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다양한 가족 프로그램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먼저 5월 첫 프로그램은 초, 중, 고 자녀를 둔 부모 50명을 대상으로 '디지털 성범죄 예방교육 및 우리 아이 성교육'이라는 주제의 강연회를 실시한다.
이번 강연은 2022년 5월 2일(월) 제주도서관 별이 내리는 숲에서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2시간 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참여 신청 기간은 오는 4월 28일(목)까지이며, 제주시 가족센터 홈페이지(jeju.familynet.or.kr) 또는 전화(☎725-8005)로 접수 가능하다.
이번 강연에서는 청소년 성교육 및 부모 성교육 강의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와이미 대표 이시훈 강사가 초빙돼 청소년기 자녀 양육 시 필요한 트렌디한 성교육을 진행할 예정이다.
특히 젊은 부모와 자녀의 건강한 소통과 가정 내 성교육이 가능하도록 관련 궁금증을 풀어주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
앞으로 제주시 가족센터에서는 ▲부부교육 ▲학령기 부모교육 ▲부부 집단상담 ▲모두 가족 봉사단 ▲가족 체험 프로그램 ▲가족 숲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제주시 여성가족과장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여 다양한 가족을 대상으로 대면 프로그램이 지원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