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창조경제혁신센터는 제주특별자치도와 함께 '2022년 상반기 시드머니(Seed Money) 투자사업'을 시행한다.
'시드머니(Seed Money) 투자사업'은 2018년부터 시행한 사업으로, 센터 보육기업 중 투자 희망기업의 신청을 받아 예비투자심의위원회, 투자심의위원회 등을 거쳐 투자를 결정하는 사업이다.
센터는 2018년부터 총 22개 기업에 대하여 약 10억원의 시드머니 투자를 하였으며, 184억원의 후속투자를 유치하였다.
이번 사업을 통해 시드머니 투자가 확정된 기업의 의사에 따라 한국벤처투자에서 새롭게 계획 중인 지역펀드를 통해 후속투자유치가 가능하고, 중소벤처기업부 프리팁스 프로그램 신청으로 최대 1억원의 사업화자금을 지원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억원의 기술보증기금 연계보증도 신청가능하다.
센터는 시드머니를 신청한 20개 기업을 대상으로 4월 28일 예비투자심의위원회와 5월 중 본투심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회계법인과 법무법인 현장실사를 거쳐 최대 3개 기업을 선정하여, 이르면 6월 중순 2022년 상반기 시드머니 투자를 확정 지을 계획이다.
양승열 도 미래전략과장은 “제주지역 투자 생태계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시작한 시드머니 투자사업을 통해 지역 내 스타트업이 시장에 안정적으로 진입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국제컨벤션센터는 29일부터 31일까지 온라인 홈페이지와 사려니숲길 일원에서 2021 제주국제아로마페어를 개최한다.
‘코로나 블루, 아로마로 회복하다’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행사는 몸과 마음의 휴식 ․ 회복을 위한 컨퍼런스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29일에는 ‘제주 아로마 산업의 발전 방향’ 등을 주제로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를 초청해 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이며, 행사 홈페이지와 KCTV를 통해 송출된다.
또한, 30·31일에는 아로마페어에서만 즐길 수 있는 야외 체험프로그램이 사려니숲길에서 진행된다.
움직임을 통해 정신 건강을 되찾을 수 있는 아로마 요가 ․ 명상,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보는 아로마 인센스 ․ 비누 ․ 향균 스프레이 ․ 두피 테라피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체험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직접 만든 제품은 가지고 갈 수 있다.(총 1시간 정도 소요).
온라인 사전예약을 통해 참가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프로그램별 인원은 10 ~ 20명으로 제한된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jejuaromafair.kr)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