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지구는 없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와 서귀포시민의책읽기위원회(위원장 안재홍)는 4월 30일 오후 4시 30분,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타일러 라쉬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를 진행한다.
이번 북콘서트는 2022년 시민의책으로 선정된 도서 <두 번째 지구는 없다>저자 타일러 라쉬 작가를 초청하여‘기후 위기, 내 삶 내 사람들의 위기’라는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타일러 라쉬 작가는 <MBC 대한외국인>, <SBS 진짜 미국식 영어>, <JTBC 비정상회담>등의 다수 방송 출연한 방송인이자 <두 번째 지구는 없다>를 저술한 작가이다.
북 콘서트는 제주울림뮤지컬 어린이 합창단의 오프닝 공연으로 시작되며, 이어 작가의 강연과 질의 응답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참여신청은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가능하며 선착순 300명을 대상으로 4월 18일부터 4월 27일(수)까지 네이버 폼(http://naver.me/xv0nM77x)을 통해 사전신청 받는다. 추가 문의는 서귀포시 도서관운영사무소(067-760-3675)로 하면 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현재 기후 위기의 현실 및 심각성을 같이 이야기하고 고민해보는 시간이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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