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천초등학교(교장 정호경)는 지난 16일 제주종합경기장 주경기장에서 열린 제44회 교육감기 및 회장기 전도종별육상경기대회에서 4학년 80m 종목 우승을 하였다.

본교 4학년 문유노 학생은 짧은 훈련기간에도 불구하고 12.44의 기록으로 80m 육상에서 우승하여 5월에 구미에서 열리는 제51회 전국소년체육대회에 제주도 대표 선수로 참가할 기회를 얻었다.
창천교육가족 일동은 한마음으로 꾸준한 훈련을 잘 견디고 멋진 성과를 거둔 학생에게 격려와 축하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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