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와 춤, 따뜻한 감동이 있는
가족뮤지컬 깃털피리
가족뮤지컬 깃털피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오는 5월 5일(목) 오후 2시, 오후 5시 서귀포예술의전당에서 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기획공연으로 가족뮤지컬 깃틸피리를 개최한다.
제19회 서울어린이 연극상 최고인기작품상·연기상, 제9회 김천전국가족연극제 금상·최우수 연기상을 수상한 작품 가족뮤지컬 깃털피리는
즐거운 노래와 춤 그리고 따뜻한 감동이 있는 어린이 창작 뮤지컬로 미래의 주인공이 될 어린이들에게 자신감과 용기, 희망을 심어주는 작품이다.
본 공연은 3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1층 1만원, 2층 5천원 1인 4매 선착순 예매 가능하다.
무료관람(문화소외계층 개방*) 신청은 4월 19일(화) 오전 10시~4월 20일(수) 오후 5시까지 공문 및 전화(760-3368)로 접수받는다.
* 문화소외계층: 문화예술진흥법시행령제23조의2제1~3호 해당자
: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수급자·자활급여수급자, 장애인복지법에따른 장애수당수급자· 장애아동수당수급자·장애인연금수급자, 국민건강보험법시행령에 따른 희귀난치성질환 해당자,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보호대상자
일반 관람권 예매는 4월 26일(화) 오전 10시부터 서귀포시 E-티켓 (eticket.seogwipo.go.kr)에서 선착순으로 예매 가능하며,
위와 관련된 자세한 공연관람 문의는 서귀포예술의전당 행정지원팀(☎064-760-3365, 3368)에서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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