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산초등학교(교장 강경봉)는 세월호 8주기 추모 주간을 맞이하여 14일 점심시간에 4∽6학년 학생들과 교사들이 함께 세월호참사 공식 추모곡인 “천개의 바람이 되어”를 리코더로 연주하였다.

행사에 앞서 이번 주를 세월호참사 추모 주간으로 운영하며 학급별로 안전교육과 노란 리본 만들기, 노란 팔찌와 노란 리본 뱃지 달기 활동을 실시하여 세월호 참사의 아픔을 기억하고 더 이상의 피해가 없도록 하자는 다짐을 하였다.
오늘, 음악회를 관람한 저학년 학생들도 세월호 희생자들을 추모하고 노란 풍선에 그날의 아픔을 잊지 않겠다는 다짐을 적으며 마음속에 안전의식을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