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다리던 대면교육의 장 본격적으로 열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시민들의 평생학습 욕구를 해소하고자 그동안 화상교육 중심으로 운영되었으나, 본격적으로 대면교육을 시작하기 위해 4월 15일(금)부터 5월 평생학습 프로그램 수강생 모집에 들어간다.
5월 모집 프로그램으로는 다양한 대면교육과 화상교육으로 진행한다.
▲ 대면교육분야『슬로푸드, 떡제조기능사자격대비반, 블로그만들기(초급반), 엑셀기본초급(야간반), 퇴직자&아빠요리교실(주말반), 양장옷만들기(패턴반), 한글캘리그라피 심화작품(주간반&야간반), 요가교실(주간반&야간반), 하와이훌라댄스(초급반&중급반), 홈패션(초급반&중급반), 생활한복(초급반&중급반)』
▲ 화상교육 분야『생활영어 기초반, 생활일본어 기초반, 생활중국어 기초반』등 총 19개과정에 190명을 모집할 계획이다.
수강신청은 인터넷 선착순 접수이며, 4월 27일(수) 18시까지 관련 사이트(https://edu.seogwipo.go.kr/life/index.htm)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수강료는 프로그램별 월 1만원이며,「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수급권자와 「다문화가족지원법」에 따른 다문화가족,「제주특별자치도 자원봉사활동지원조례」에 따른 면제액 이상의 자원봉사마일리지를 소지한 사람 등은 수강료가 면제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교육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여 전 생애를 아우르는 평생교육으로 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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