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보건소(소장 오인순)는 그동안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고 방역에 집중 대응하기 위하여 지난 2월10일부터 잠정 중단했던 진료업무와 제증명 발급업무를 4월18일부터 정상 운영한다고 밝혔다.
재개되는 업무는 일반진료 및 한방진료, 물리치료, 건강검진 및 건강진단서, 운전면허신체검사 등 제증명 발급업무이다.
보건소 방문 시에는 마스크 착용, 발열체크 등 방역수칙을 준수하여 주시기 바라며, 코로나19 증상이 있을 시에는 의료기관을 방문하여 신속항원검사 받기를 당부했다.
서귀포보건소 관계자는 “그동안 보건소 일반진료 업무중단으로 불편을 감수해주신 시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다시 건강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다양한 보건의료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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