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산읍청소년지도협의회,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전개
천지동청소년지도협의회, 4월 월례회의 개최 및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전개
효돈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활동 실시
천지동청소년지도협의회, 4월 월례회의 개최 및 청소년유해환경 개선활동 전개
효돈동 청소년유해환경 개선 활동 실시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성산읍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병택)에서는 지난 7일 성산읍(읍장 현길환) 및 성산파출소 직원 30명이 참여한 가운데, 하굣길 학교주변 흡연·음주 단속, 건전한 학교생활 유도 등 『개학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전개하였다.
서귀포시 천지동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오상옥)는 지난 6일, 회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4월 월례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천지동청소년지도협의회 이임 회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하고 천지동청소년지도협의회 신규 회원 위촉식을 진행하였으며, 2022년도 사업계획에 대하여 논의하였다.
이어 서귀포시 천지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지난 6일, 회원 13명이 참여한 가운데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을 전개했다.
이번 활동은 관내 번화가 업소에 청소년 출입·고용 금지 스티커를 부착하는 등 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저해하는 유해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진행되었다.
서귀포시 효돈동 청소년지도자협의회(회장 고명진)에서는 지난 6일 개학기를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효돈초·중학교, 쇠소깍 일대 식당 및 편의점에서 청소년 유해환경 개선활동 캠패인을 전개하였다.
효돈동 청소년지도자협의회관계자는 "지속적으로 청소년유해환경 캠패인 활동을 실시하여 어른들이 자발적으로 청소년 보호의식을 갖도록 함과 동시에 청소년들을 유해환경으로부터 보호하고 일탈행위를 예방하여 건강한 성장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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