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림여자중학교(교장 임재린)는 2018년부터 이어진 한림여중 ‘4·3의 기억 속으로’프로젝트를 2022년에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젝트에서‘4‧3의 지역화(1학년-제주4‧3), 4‧3의 전국화(2학년-여순10‧19), 4‧3의 세계화(3학년-대만2‧28).’라는 학년별 주제를 가지고 교과연계 수업을 진행하였다. 인공지능 딥 페이크 기술을 활용한 4‧3 희생자의 모습을 복원한 영상을 제작하고, 학생들 공모 작품으로 한림여중만의 현수막을 만들어서 게시하였다.
이후 전 학년을 대상으로 ‘4‧3 문학 작품(순이삼촌) 속 음식 이야기’급식 체험과 ‘플로렌스 제주 4‧3학생 동아리’활동을 통해 4‧3 관련 오디오북, 굿즈, 노래 등을 제작하는 ‘청소년 평화 공감 도전 프로젝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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