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산업본부(본부장 손승현)는 생활속에서 탄소중립 실천과 벡혈병 어린이를 위한 기부에 동참하면 최대 0.6%p의 우대금리를 받을 수 있는 '초록별 사랑 정기예금'을 28일에 출시했다.
초록별인 지구를 지키는 환경지킴 실천과 사랑을 나누는 착한기부까지 할 수 있는 ESG실천·사랑나눔 상품이다.
초록별사랑 정기예금은 1년 만기 예금으로 100만원이상 최대 5,000만원까지 1인 1계좌 가입이 가능하다. 기본금리 연 1.4%에 우대금리 연 0.6%를 적용해 최고 연 2.0% 금리를 제공한다.
우대금리는 ▲탄소중립 실천포인 가입확인서* 제출▲ 가입시 1,000원이상 기부(한국백혈병소아암협회)▲종이통장 미발행▲환경지킴서약에 동참하면 제공받을 수 있다.
*탄소중립 실천포인트 홈페이지를(https://cpoint.or.kr/netzero) 통해 누구나 쉽게 가입 및 확인서를 발급받을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상품을 통해 환경실천·사랑나눔 이벤트와 초록별사랑 환경실천 이벤트를 5월31일까지 실시해 추첨을 통해 가입고객에게 상품교환권, 모바일쿠폰 등 상품을 제공한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예금 고객센터(1599-1900) 및 우체국 홈페이지(www.epostbank.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손승현 우정사업본부장은 “우체국은 국가기관으로서 서민에게 이자 혜택을 지원하고 책임투자를 확대하는 등 사회적 책임도 강화함으로써 ‘국민에게 행복을 배달하는 한국우정’을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초록별사랑 정기예금 상품을 통해 「2050 탄소중립」사회로 성공적인 전환에 일조하고, 백혈병 어린이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우체국, 우체국예금 고객센터(1599-1900) 및 우체국 홈페이지(www.epostbank.go.kr)에서 확인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