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동여자중학교(교장 조효섭)는 3월23일부터 3월31일까지 학생들의 다양한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고, 학교 적응을 돕기 위해 1학기 학생·학부모 상담주간과 생명 존중 교육주간을 통합 운영하였다.
생명존중교육주간을 맞아 전교생을 대상으로 ‘생명존중’이라는 문구를 가지고 4행시 짓기를 진행하였다. 이번 생명존중 4행시 짓기 활동은 전교생의 참여도가 매우 높았으며, 참여한 활동 작품을 전시하고 우수작 학생에게는 문화상품권을 전달 예정이다. 또한 모든 교직원과 학생들에게 공유함으로써 사제 간 친구 사이에 소중한 나, 너임을 느끼고 소통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였다.
조효섭 교장은 “이번 상담주간 및 생명존중교육주간을 통하여 학생들의 학교생활 적응력을 높이고 자신이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생명임을 아는 동시에 상대방 역시 소중함을 인식하여 함께 하는 공동체를 느끼는 시간이었기를 바라며, 또한 전 교직원은 학생들의 긍정적인 성장을 도모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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