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원장 김미리)는 지난 8일 우리야아동청소년정신건강지원시설(시설장 고창우)과 제주지역 학대피해 아동청소년들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제주지역 내 아동학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아동청소년들의 효과적인 지원을 위한 것으로 심리치료 및 정서지원 서비스제공을 위한 협조체계를 구축할 예정이다.
김미리 원장은 “학대로 어려움을 겪는 아동이 신체적‧정서적으로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관계기관과의 협력체계를 넓혀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제주특별자치도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은 지난 2월 21일 개소하여 제주도내 학대피해로 즉각분리된 아동들을 긴급보호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제주 아동일시보호시설 해담은 집 *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