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동, 장애인일자리참여자 안전교육 시행
대륜동, 취약계층「힘내세요! 모니터링 강화사업」추진
- 위기가정 발굴 및 방역, 밑반찬 등 복지서비스 제공
대륜동, 취약계층「힘내세요! 모니터링 강화사업」추진
- 위기가정 발굴 및 방역, 밑반찬 등 복지서비스 제공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중문동(동장 김희훈)에서는 23일 장애인복지일자리참여자 8명을 대상으로 참여자 근무요령 및 안전보건교육을 시행했다.
관계자는 “이번 교육에서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도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건강수칙을 안내하였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대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위원장 강혜심, 강현수)에서는 지난 23일, 오랫동안 지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위기가정을 발굴․지원하기 위하여 제2차 모니터링 강화사업을 추진했다.
이를 위해 대륜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회원 20명이 참석하여 직접 조리한 불고기와 라면, 과일 등 생필품 꾸러미 20박스를 마련하여 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코로나19 예방 방역 및 복지상담 등 가구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했다.
강혜심 공동위원장은“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계층 발굴을 위해 지난 4월에도 모니터링 강화사업을 추진하였고, 앞으로도 코로나19 종결 시까지 취약계층의 코로나19 극복 지원을 위한 활동을 정기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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