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힐링 목공체험 특별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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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 힐링 목공체험 특별 프로그램 운영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2.03.02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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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로 인한 우울감 해소, 여가활동 기회 제공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 목재문화체험장 힐링목공체험 특별프로그램 운영한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목재문화체험장 힐링목공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오는 3월부터 붉은오름 목재문화체험장에서 실생활에 사용가능한 도마, 수납선방 만들기 등 목공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목재문화체험장은 연면적 1,450㎡에 지상2층 규모로 지난 2017년에 개장하여 지난해까지 총 33,387명이 이용하였으며, 목재에 대한 배움과 놀이를 통해 자연과 교감하고 마음을 치유할 수 있는 복합 체험공간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코로나로 인해 지쳐있는 도민과 관광객에게 목공체험을 통하여 우울감을 해소하고, 여가활동 기회를 제공하여 산림자원의 소중함과 즐거운 산림문화 체험을 느끼게 하는데 목적이 있다.

참가비용은 별도 부담되며, 신청방법은 숲나들e(www.foresttrip.go.kr)에서 통합예약⇒프로그램예약으로 들어가서 접수하면 된다.(선착순 선발) 이용 안내문의 ☎ 064-760-3484~5

※ 프로그램 운영날짜
- 월넛 플레이팅 도마 : 3월 9일, 3월 23일(10시, 14시) 참가비 35,000원
- 소나무 4칸 수납 선방 : 3월 13일, 3월 27일(10시, 14시) 참가비 52,000원 
※ 코로나19에 따른 지역사회 확산 방지 및 도민안전을 위해 소규모 행사로 추진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체험프로그램을 통해 도민이 일상에서 목재문화를 쉽게 접할 수 있도록 체험공간과 목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여 건강한 휴식공간과 남녀노소 즐겁게 체험을 즐길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하기를 바란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목재문화체험장 힐링목공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서귀포시 산림휴양관리소는 목재문화체험장 힐링목공체험 특별프로그램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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