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서홍동 소재 서귀포쑥보리빵(대표 박영석)에서는 지난 해 6월달 부터 매달에 이어 11일에도 경로당 어르신들에게 전달해 달라며 사랑의 찐빵 100개를 서홍동주민센터에 기부했다.
박영석 대표는“올 한해도 코로나19로 어려운 많은 이웃들을 위해 매달 나눔을 실천하여 더불어 사는 분위기가 좀 더 확산됐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진은숙 동장은“경기가 어려운데도 보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행동으로 실천해주심에 깊이 감사드린다.”라며, “서로를 위한 마음이 더해져 모두 힘든 시기를 이겨낼 수 있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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