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학생문화원(원장 박은진)은 7일부터 18일까지 관내 초·중학생을 대상으로‘2022 겨울방학 문화예술교실’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은 겨울방학을 맞은 관내 초・중학생들에게 현대와 전통이 융합되는 다양한 문화예술활동을 통해 미래사회 감수성을 키울 수 있도록 가야금, 전통난타, 업사이클링 공예, 방송댄스, 통기타 등 10개의 다양한 강좌를 개설한다.
코로나19의 지역 내 확산 방지를 최소화하기 위하여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간을 분산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150여명의 수강 학생들은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하며 참여하고 있다.
박은진 원장은 겨울방학 문화예술교실 운영에 앞서 “우리나라의 콘텐츠 문화가 전 세계 문화를 선도하고 있는 현시점에서 전통의 멋을 이어가며 현대와 AI가 융합된 문화예술교육을 통해 인공지능시대의 학생들이 심미적 감성역량을 함양시키고 학생 한사람 한사람이 독창성과 예술성이 개발될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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