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청년봉사모임 다온, 2월 4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에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 기탁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 기탁
제주청년봉사모임 다온(회장 김경진) 회원 일동은 2월 4일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를 방문해 소외된 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특별성금 100만원을 기탁했다.
이번 성금은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돕기 위해 회원들이 십시일반 정성을 모아 마련됐으며, 적십자사는 위기가정 긴급지원, 밑반찬 나눔 등 인도주의 활동에 사용한다.
김경진 회장은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성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청년으로서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는 고민하고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제주청년봉사모임 다온은 지난해 11월 결성되어 현재 43명의 회원들이 활동하고 있으며, 후원과 봉사활동 등 나눔을 통해 더불어 사는 제주를 함께 만들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