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시 평생학습관 2월 화상&대면 교육프로그램 개강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시장 김태엽)는 2월 3일(목)부터 요가교실(주간반&야간반), 등공예(라탄) 교실을 시작으로 2월 교육 프로그램을 서귀포시평생학습관에서 개강한다.
2월 첫주부터 개강하는 프로그램으로는 화상교육과 대면교육으로 진행되며, ▲ 화상교육 분야『생활영어, 생활일본어, 생활중국어 기초 입문반』, ▲ 대면교육분야『한글캘리그라피 초급(주간반&야간반), 요가교실(주간반&야간반), 등공예(라탄)교실, 재봉틀 배우기(입문반)』등 총 9개 과목을 개강 운영한다.
다음 모집 예정인 3월 프로그램 수강신청은 인터넷 선착순 접수이며, 2월 15일(화) 09시부터 2월 24일(목) 18시까지 관련 사이트(https://edu.seogwipo.go.kr/life/index.htm) 에서 신청이 가능하다.
서귀포시는 2월 프로그램 개강을 시작으로 올해의 첫 문을 열며 2022년 운영 프로그램은 5개 분야 ‧ 87개 과목 ‧ 146개 과정으로 운영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4차 산업혁명시대 급격한 환경변화에 따라 교육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교육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운영하여 전 생애를 아우르는 평생교육으로 시민의 행복지수 향상에 기여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2021년 평생학습 교육 프로그램 운영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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