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귀포 관내 어려운 이웃에 온정 이어져
상태바
서귀포 관내 어려운 이웃에 온정 이어져
  • 유태복 기자
  • 승인 2022.01.04 07:5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안덕면 2022년 전입신고자 100명에게 환영의 비누 전달
정방동청소년지도협의회, 홀로사는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에 ‘사랑의 꾸러미’전달
제주천제연라이온스클럽, 장학금 전달
서귀포시 안덕면은 2022년 전입신고자 100명에게 환영의 비누 전달했다.
서귀포시 안덕면은 2022년 전입신고자 100명에게 환영의 비누 전달했다.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면장 김형필)에서는 오는 1월 안덕면으로 전입신고 하는 세대를 대상으로 선착순 100명에 한해 환영의 천연비누를 선물한다.

선물로 전달될 천연비누는 2021년 안덕면 정착주민 어린이와 지역 주민 어린이들이 직접 비누체험에 참가하여 만든 수제 비누로, 안덕면에 새로 터를 잡는 전입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담은 환영의 메시지와 함께 전달될 예정이다.

 

서귀포시 정방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사랑의꾸러미 전달했다.
서귀포시 정방동청소년지도협의회는 사랑의꾸러미 전달했다.

서귀포시 정방동(동장 김보협)과 정방동청소년지도협의회(회장 김윤성)는 연말연시를 맞아 관내 홀로사는 어르신 및 어려운 이웃 30세대에 김치(4kg)와 쌀(10kg)로 구성된 ‘사랑의 꾸러미’를 전달하였다.

 

제주천제연라이온스클럽은 장학금 전달을 했다.
제주천제연라이온스클럽은 중문동 관내 청소년에게 장학금을 전달 했다.

제주천제연라이온스클럽(회장 조정기)은 지난 31일, 중문동주민센터(동장 고택수)를 방문하여 관내 저소득 가구 학생에게 장학금 50만원을 전달하였다.

관계자는 “제주천제연라이온스클럽은 국제라이온스협회 354-G(제주)지구 소속의 봉사단체로, 중문동 소재의 여성회원 24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2016년 창립 이후로 꾸준한 나눔과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라고 밝혔다.

서귀포시 중문동(동장 고택수)에서는 “청소년들이 밝은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고 밝혔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