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관광공사 '같이가치 제주여행 수기 공모전 무사히 맟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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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같이가치 제주여행 수기 공모전 무사히 맟쳐'
  • DWB 기자활동가 2기
  • 승인 2021.12.28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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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같이 가치 제주 여행 수기 공모전' 에는 11월에 한 달간 접수를 받아 총 236편이 접수가 되었으며.
공모전 대상에는 모녀 간에 제주 여행 추억이 담은 작품이 대상 수상에 영광을 받았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에서는 최근 '나누면 플러스가 되는 여행을 가치'를 슬로건으로  지난 11월 한 달간 접수한 '같이가치 제주 여행 수기 공모전'의 수상작 발표 등 모든 절차가 마무리 됬다.

이번 공모전에는 236편의 수기작품이 응모된 가운데 심사결과 ,대상에는 유현지씨의 작품 '스물네 살을 제주도에 두고 간다' 가 선정이 됬다.

대상작은 24살의 저자가 엄마와 함께 제주 사계리 해변과 광치기 해변등을 거닐며 나누는 여정을 배경으로 , 모녀간의 소중한 정을 서정적으로 잘풀어낸 작품으로 평가를 받았다.

이 밖에 수상작으로는 우수상 수상작은 △김미화씨의 '섶섬이 보이는 방으로' △ 김연자씨의 '외할머니 친활머니' 등 2편이다.

특별상은 △김성준씨의 '우도에서 얻어온 것 ' △박재영씨의 '그 겨울 한라산은 한없이 좋았다' △이은지씨의 '내일도 앞으로도 영원히, 제주도에 가자' △장선일씨의 '詩로 한  제주여행 ' △한재원씨의 "끊임없이 나를 부르는 한라산의 소리 ' 등 5편이 올랐다.

특별상에 이어 51편의 참가상 수상자도 선정돼 이번 공모전에 의미를 더했다.

이번 공모는 올해 코로나 19로 모두가 힘들었던 시간 속에서 제주 여행을 회상하는 기회를 통해 제주관광의 가치를 높이고 함께하는 여행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하게 됬다

이번 공모전에 심사한 심사위원들은 "진솔한 이야기가 담긴 작품속에 제주에 대한 애정과 관심을 많이 느낄 수 있었다"며 "제주여행을 통해 저마다  삶의 의미를 되찾는 소중한 시간이 되고 있음을 느끼게 해준 공모전이었다"고 전했다.

시상내역으로는 대상(1명/노트북), 우수상(2명/태블릿 pc), 특별상(5명/무선이어폰), 참가상(51명/3만원 상당 문화상품권 )등 수상자에게는 시상품이 증정되며, 자세한 수장작 안내는 제주관광공사 홈페이지(알림마당 /공지사항)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공모전에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공사는 앞으로도 다 함께 나누는 제주여행 문화확산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전개하겠다"고 전했다.

*사진출처: 제주특별자치도, 제주관광공사 

*이기사는 2기 기자활동가 박준형의 취재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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