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 20가구의 건강한 학습 자립
'Hope Up 공부방 만들기‘ 프로젝트 실시
'Hope Up 공부방 만들기‘ 프로젝트 실시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오홍식)는 도내 취약계층 청소년 20가구의 건강한 학습 자립을 위한 'Hope Up 공부방 만들기‘ 프로젝트를 실시했다.
이번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 가정의 도배·장판교체 등 공부방을 리모델링하는 한편, 학용품 구입비와 학원비를 함께 지원하여 스스로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건강한 학습 자립을 위한 환경을 선물했다.
적십자사는 제주도교육청과 연계해 대상자를 추천받았으며, 심의위원회에서 서류심사를 거쳐 최종 20가구를 선정했다.
이후, 적십자사는 선정된 20가구에 대한 개별 방문을 통해 실태조사를 실시했으며, 가구별 상황에 맞춰 구체적인 지원책을 마련했다.
오홍식 회장은 “미래의 주역인 학생들이 학업에 열중해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적십자 공부방 만들기 사업을 꾸준히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적십자사는 교육청과 함께 난치병 학생 지원 사업을 통해 매년 17가구에 5100만원을 지원하고 있으며, 장학사업, 복지사각지대 위기가정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 청소년들에게 희망을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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