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겨울도 취약계층 350여 가구에 사랑의 온기 전달
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면장 김형필)·안덕면새마을부녀회(회장 강복덕)는 지난 20일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봉사활동을 추진했다.
안덕면새마을부녀회의 김장나눔 봉사는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 구현을 위하여 수년째 지속되어 온 활동으로, 특히 올해 김장나눔 봉사는 한국남부발전의 후원에 힘입어 계란 나눔 행사와 함께 진행되었다.
강복덕 안덕면새마을부녀회장은 “어려운 여건임에도 불구하고 올해도 이웃을 위하여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해준 부녀회원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앞으로도 나눔 문화 실천을 위해 더욱 노력하는 안덕면새마을부녀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관계자는 "3일간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직접 담근 김장 김치는 사랑의 계란과 함께 안덕면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코로나19 취약계층 350여 가구에 전달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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