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는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센터장 김영록), 서귀포시진로교육지원센터(센터장 이현미)와의 협업을 통해 지난 10일 서귀포시 스타트업베이 2층 코워킹스페이스에서 관내 초·중·고교 교장 및 교감 등 관리직급의 교사 20명을 대상으로 4차 산업혁명 대비 미래교육「서귀포시 ACE 아카데미」운영을 시작했다.
본 프로그램은 4차 산업혁명시대의 도래로 정보통신기술이 발전하면서 교육 및 산업 트렌드가 급격히 변동하고 있고, 서귀포시 지역 창업 인재 양성을 위하여 창업생태계 이해 및 교육의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기획됐다.
이 날은 김영록 스타트업베이 센터장이 교육을 진행했다. 스타트업 생태계의 이해 및 4차 산업혁명시대 국내외 산업트렌드, 창업교육과정 설계방법 및 지역 적용방안 탐구를 주 내용으로 운영하였다.
10일 프로그램 운영을 시작으로 오는 22일(수), 23일(목)까지 총 4회 강의로 진행된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의 차질 없는 추진으로 차세대 교육 흐름에 대한 지역사회 이해도가 증진되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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