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시 : 2021년 12월 3일 14:00~18:10
장소 : 복지이음마루 (제주시 연미2길 5)
장소 : 복지이음마루 (제주시 연미2길 5)
제22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가 3일 오후 2시에 복지이음마루에서 화려한 개막식과
개막작품인 청록(靑錄)을 상영하므로 본격적인 시작을 알렸다.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 대행이 축사를 해주셨고 이석문 교육감, 김태석도의원등
많은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고영완 제주장애인연맹(제주DPI)회장이 개막 선언을 하였다.
참석한 내빈들은 이번 제22회 제주국제장애인인권영화제의 부제인 "하나의 목소리"의 슬로건
처럼 이번 영화제를 통해 장애인들의 목소리가 한데 결집되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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