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센터장 최희순)는 지난 11월 30일 ~ 12월 1일 자립생활 워크샵을 실시했다.
자립생활 워크샵은 장애 당사자의 내적 역량을 강화하는 자립생활 아카데미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여 문화·여가 및 활동적 체험으로 1박 2일 동안 진행하였다.
이번 워크샵은 참여자들이 모여 사전회의를 통해 세부 일정을 계획하였으며, 첫째 날 집콕요리대회, 추억의 달고나 게임, 찾아가는 문화활동 ‘장애인밴드 봄날’의 현장 토크 콘서트, 둘째 날은 힐링 아로마 테라피를 통해 코로나로 인하여 그동안 외출이 제약된 생활 속에 스트레스 관리 방법을 함께 찾아보고, 모처럼 영화관에 방문하여 문화활동을 즐겼다.
※ 모든 순서는 사회적 거리두기와 방역지침을 준수하여 진행됨
한편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는 장애인의 자기결정권과 선택권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주체가 될 수 있는 환경 조성을 위해 활동하는 단체입니다.
문의 : 제주장애인자립생활센터 IL지원팀 064-751-9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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