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한림고등학교를 방문해 단체헌혈에 참여 학생 142명에게 교촌치킨 40마리(금80만원 상당) 전달
대한적십자사 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는 10월 22일 한림고등학교(교장 김창윤)를 방문해 단체헌혈에 참여한 학생 142명에게 교촌치킨 40마리(금8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
이번 물품은 교촌에프앤비㈜(대표이사 송종화)의 후원으로 마련됐으며, 헌혈을 통해 생명 나눔을 실천한 학생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자 전달됐다.
김예린 회장(제주대학교RCY)은 “생명을 살리는 헌혈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학생들의 따뜻한 마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더 많은 청소년들이 헌혈과 나눔의 가치를 공감하고 실천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교촌에프앤비㈜는 대한적십자사에 1억 5천만원을 후원해 대학RCY 회원들이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싶은 이웃에게 치킨을 전달하는 ‘촌스러버(Chon's Lover) 프로젝트’ 사회공헌활동을 전국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저작권자 © DWBNEWS(장애인복지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