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관람 및 제주팀 응원을 통해 스포츠정신 함양해
하귀일초등학교(교장 김빛나)는 4~6학년 희망 학생들을 대상으로 전국체육대회 서포터즈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다.
지난 주 제주에서 개막한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주요경기 관람을 위한 현장체험학습을 10/19(월)에 실시하였다.
다양한 경기 종목을 직·간접적으로 체험하며 올바른 스포츠 가치와 공동체 의식 함양하기 위해 본 행사를 추진하였으며 이날 야구, 럭비등 5개 종목을 경기관람하고 제주팀을 열렬히 응원하여 공동체 의식과 시민성을 기르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전국체육대회 서포터즈 동아리 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올바른 스포츠 문화와 진로 탐색의 계기가 마련될 것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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