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발적인 봉사와 협력으로 학교4-H 활동의 모범 보여
남원중학교 (교장 한혜정)는 3학년 3반 학생이 ‘제주 농업의 미래를 그리는 4-H 비전 선포식 및 제45회 제주특별자치도4-H대상 시상식’에서 제28회 농촌진흥청장상 본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수상은 수상 학생이 남원중학교 학교4-H회 회장으로서 교내외 활동에 적극 참여하고, 자발적인 봉사와 협력으로 학교4-H 활동의 모범을 보인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이다.
수상 학생은 남원중학교 학교4-H회장으로 활동하며 후배들이 4-H 활동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이끌고, 구성원 간 단합을 돕는 데 앞장서 왔다. 또한 학교에서 진행하는 4-H 관련 행사를 세심하게 챙기며 ‘실천하고 배우며 함께 성장하는’ 4-H 정신을 꾸준히 실천해 왔다.
남원중학교는 학교4-H 활동을 통해 학생들이 농업과 생명, 환경의 가치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활동을 운영하고 있다.
한혜정 교장은 “이번 수상은 학생들이 학교4-H 활동을 통해 책임감과 협력의 가치를 배우고 성장한 의미 있는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제주 농업과 함께 성장하는 제주교육을 위해 교내외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미래 인재 양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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