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럭초등학교(교장 라순희)는 지난 10일(수), 4~6학년을 대상으로 찾아오는 현장체험학습을 실시하였다.
이번 체험학습에서 6학년 학생은 골드버그 장치의 한 종류인 마블머신을 만들어봄으로써 기계를 조립하는 재미와 작동시키는 원리를 체험하였다. 5학년 학생은 실생활에 직접 사용할 수 있는 ‘보관함 만들기’를 만들기를 하면서 스스로 작품을 완성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4학년은 ‘푸어링을 활용한 캔버스화’ 활동을 통해 쉽고 재미있는 추상미술을 체험하였다.
김양선 교감은 "이번 찾아오는 현장체험학습은 마블머신, 목공, 푸어링아트 등의 체험 활동을 통해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경험하며 미적 감각을 키우는 재미있고 유익한 시간이 되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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