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귀초등학교(교장 오정미) 바운스발리볼 팀이 지난 13일 한라중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2026 교육감배 전도학교스포츠클럽축전’ 바운스발리볼 남초등부 경기에서 빛나는 스포츠 정신과 열정을 선보였다.
바운스발리볼은 서브와 공격을 원바운드로 주고받는 독특한 규칙을 가진 종목이다. 하귀초 선수들은 매 랠리마다 서로를 배려하고 격려하는 팀워크를 선보였으며, 그 결과 조 2위로 준결승에 진출해 3위라는 값진 결실을 맺었다.
이번 대회 참여를 통해 학생들은 코트 위에서 하나가 되는 즐거움을 느끼고, 함께 노력하는 협동의 중요성과 가치를 몸소 깨달을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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