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 제주 국제 여자배구대회 수익금 1천만원 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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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 제주 국제 여자배구대회 수익금 1천만원 기부
  • 홍석호
  • 승인 2026.09.1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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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사장 김성진)은 지난 8일 서울 KBS미디어센터에서 사단법인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협회장 손태일)에 후원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후원금은 지난 8월 제주 한라체육관에서 열린 「2026 한중일 여자배구 탑 클럽 슈퍼매치 제주대회」 수익금 일부로 마련됐다. 한·중·일 대표 여자배구 클럽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국제 스포츠 교류와 배구 저변 확대에 의미를 더했다.

KBS N은 대회 수익금 일부를 제주지역 백혈병·소아암 및 난치병 환아 지원을 위해 기부했으며, 후원금은 제주특별자치도백혈병소아암협회를 통해 환아들의 치료와 회복을 위한 지원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

김성진 KBS N 사장은 “스포츠 행사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눌 수 있어 뜻깊다”며 지속적인 사회공헌과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약속했다. 손태일 협회장도 “환아와 가족들에게 따뜻한 힘이 되어준 KBS N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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