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형 한울타리 유치원(중심유치원장 고충희)은 지난 10일, 본원 대강당에서 영양·비만 예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제주시보건소에서 주최하는 ‘어린이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한림, 고산, 수원초등학교병설유치원(3개원)의 유아 58여 명이 참여하였으며, 소아 비만을 예방하고 올바른 식습관을 기르기 위해 마련되었다.
특히 이날 교육은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추어 ▲비만 예방 구연동화 체험 ▲식품구성자전거를 활용한 5대 영양소의 이해 ▲건강 밥상 보드게임 등의 체험활동으로 이루어졌다.
제주형 한울타리 유치원 관계자들은 “유아기에 형성된 식습관은 평생 건강의 기초가 된다.”라며 “앞으로도 유치원과 가정,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다채로운 건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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