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라중학교(교장 윤정택)는 특수학급 학생들을 대상으로 지난 9월 1일부터 9월 29일까지 매주 화요일 1, 2교시에 생활과학교실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할 수 있도록 실험과 체험 중심으로 구성되었으며, 환경·생명·우주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룰 예정이다.
학교 관계자는 “과학은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배움의 장이며, 생활과학교실을 통해 학생들이 과학적 호기심을 키우고 자신감을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생활과학교실은 2026학년도 2학기 동안 5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학생들의 참여와 성장을 돕는 맞춤형 과학 교육 프로그램으로 자리매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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