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선골프대회 통해 장애인 복지 증진과 지역사회 나눔 실천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11지역(대표 고정권)은 지난 8월 27일 사이프러스CC에서 열린 「2026-27년도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11지역대표배 친선골프대회」에서 선정주간활동센터에 사랑의 봉사기금을 전달했다.
이번 봉사기금은 지역사회 내 장애인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전달된 후원금은 선정주간활동센터의 시설 발전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친선골프대회는 회원 간 친목과 교류를 도모하고 건강한 여가활동을 통해 로타리의 봉사정신과 나눔의 가치를 되새기기 위해 마련됐다.
고정권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11지역 대표는 “이번 사랑의 봉사기금이 지역사회 발달장애인들에게 따뜻한 응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회원들과 함께 봉사의 가치를 실천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지속적으로 나눔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효열 선정주간활동센터장은 “소중한 사랑의 봉사기금을 전달해 주신 국제로타리 3662지구 제11지역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후원금은 시설 발전과 장애인 복지 증진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고, 이용인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누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선정주간활동센터는 ‘발달장애인들의 행복한 도전을 지지해 주는 선한친구’를 미션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활동을 운영하며 발달장애인의 지역사회 참여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이용인들이 보다 행복하고 건강한 일상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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