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서중학교(교장 양기봉)는 지난 8월 29일 ‘2026 KCTV 방송콘텐츠 경연대회’에서 인기상과 중등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제주서중학교 방송동아리 JSBC 부원들은 서로 협업하여 각자의 역할에 충실히 임했으며, 자신들의 이야기를 한 편의 단편영화(제목: 에필로그)로 제작하였다.
우리학교 JSBC 부원 15명 전원이 참여하여 학기 초 부터 여름방학 기간까지 아이들은 자신의 시간을 할애하여 작품에 노력을 담았으며 대회에 참여하는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이 할 수 있는 능력을 발휘하고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는 등 서로 협력하고 열정적인 모습을 보였다.
제주서중학교 양기봉 교장은 “학생들이 자발적으로 목표를 설정해 도전하고, 모든 부원들이 최선을 다했기에 얻은 값진 결과이다.”라며 학생들의 도전과 성과에 격려의 박수를 보냈으며, “이와 같은 문화가 발전되어 앞으로도 많은 학생들이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여 자신의 꿈을 찾고 끼를 발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경연대회에는 중등부 7팀, 고등부 11팀이 참여하여 자리를 빛냈으며, 각 학교마다 특색있는 이야기를 바탕으로 단편영화를 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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